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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KOREAN LANGUAGE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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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학교명 칠레한국한글학교(교장:한경희) 학교 E-mail pattihan@hanmail.net
국가(관할 공관) 칠레(주칠레대사관) 학교 전화번호 +56 9 9210 2351
분야 행사·소식 작성자 칠레한국한글학교
시작일자 2021.03.20 조회수 83
제목 [칠레한국한글학교]2021년 개학 및 입학식

 2021320일 토요일 1030,

칠레한국한글학교가 2021년을 시작했습니다!!

얼굴 보며 공부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뒤로 하고, 다시 온라인으로 개학식 및 입학식을 진행했습니다.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대면, 혹은 비대면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온라인으로 마주한 아이들과 교사들의 얼굴이 밝고 행복했거든요. 함께 할 수 있다는 기쁨이 코로나로 힘든 상황을 앞서나 봅니다.


 이번 개학식 및 입학식에는 주칠레한국대사관 김혜진 총영사님, 박기섭 영사님, 칠레한인회 정성기 회장님, 칠레한글학교 남도우 이사장님께서 바쁘신 중에도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김혜진 총영사님께서는 칠레에 살지만 변화를 이끌어가는 한국인으로 자라나도록, 나눔과 섬김을 칠레한글학교를 통해 배울 수 있기를 당부하셨습니다. 매번 한글학교의 크고 작은 행사에 오셔서 아이들을 격려해주시고 힘을 주시는 귀한 총영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칠레한글학교 학생들~~ 무척 보고 싶었어요!”라고 말문을 여신 정성기 한인회장님께서는 미래 칠레사회를 이끌어갈 세대를 키워가는 한글학교를 응원해주셨습니다. 또한 이렇게 인터넷으로 수업을 준비해주는 교사들, 믿고 아이들을 보내주시는 학부모님들께 감사인사도 잊지 않으셨습니다.


 칠레한글학교를 늘 섬겨주시는 남도우 이사장님께서 지난 해 3, 한글학교 교정에서 진행했던 개학식 및 입학식을 언급하시자 모두들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던 상황이 지난 1년 동안 있었지요. 그러나 온라인으로 한글을 공부하는 것이 정착되어가는 모습에서 희망을 본다고 강조하신 말씀에서 듣고 있던 아이들, 교사들 모두 희망을 보았습니다.


 한경희 교장선생님께서는 스스로 공부하자!”를 아이들 마음에 새겨 주셨습니다. 토요일 아침, 피곤해서 늦잠 자고 싶고, 놀고 싶은 마음은 알기만 스스로 일어나 한글학교 수업에 참여하도록 부탁하셨어요. 스스로 공부하는 마음의 동기가 아이들의 한국어 실력을 쑥 키워줄 것을 믿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의 기대와 격려를 받으며 칠레한국한글학교는 2021년 한해도 힘차게 달려갈 준비를 합니다. 천천히 가더라도 모두 함께 달릴 수 있도록, 달리는 여정이 기쁘고 감사할 수 있도록 교사들도 아이들도 부모님들도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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