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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학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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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6. 제 45회 재케냐 한글학교 개학  new

재케냐 한글학교는 1981년 3월 10일에 시작되었습니다. 올 해로서 45회를 맞이합니다.1학기 동안 준비된 담임교사 10명과 학생 보조교사 6명이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토요일 한글학교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케냐]재케냐 한글학교 0 1 2026-01-22

4895. 2025년 가을학기 북경우리정음문화예술 교사 워크숍 -감동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  new

2025년 가을학기 북경우리정음문화예술 교사 워크숍-감동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지난  11일(토요일),  2025년가을학기 북경우리정음문화예술 교사 워크숍이 우리 정음 1번 교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행사부 지월선 선생님의 사회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김소옥 교장선생님의 함축적인 한 학기 총화 연설로 첫 문을 열었다. 김 교장은 가을 학기를맞아 학생 수 감소, 연령층 다양화와 다문화 가정의 증가 등 요인에 대해 언급하면서개혁과 개선사항들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이러한 도전 과제에대응하여 학교의 교육 질을 견고히 지켜 나갈 교사진과 운영진을 소개하면서 학교 구성원 모두가 협력하여 새로운 교육 환경에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것을 당부하였다.이어 한 학기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빛을 발한 교사들의 공로를 치하하는 시상식이 있었다. 특히 북경우리정음이 설립 이후 처음으로 신설된 ‘최우수교사상’이 학교의교육과 각종 행사를 꾸준히 이끌어 온 지월선 선생님께 돌아가 더 큰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최고 담임인기상’에 김명희선생님, ‘진보상’에 박지원선생님과 한민주 선생님, ‘막후 공신상’에 정신철 명예교장 선생님, ‘최우수 봉사상’에 루태군선생님, ‘봉사상’에는 전연연선생님과 박영월 선생님과 이재빈 선생님 등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또한 ‘사랑응원상’에 한미화 선생님과 남혜령 선생님, ‘동영상 하트왕’에는 이란선생님도 뜨거운 박수와 축하를 받았다. 이번 시상은 각자가 맡은 분야에서 열정을 다한 교사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축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이어진 자유 발표 시간에서는 선생님들이 한 학기 동안 교육 현장에서 얻은 깨달음과 개선점을 나누는 진지한 대화가 이어졌고, 중간에 제공된 화과자와음료는 활기찬 분위기를 더해 주었다. 특히 이어진 단체 게임시간은 이번 워크숍...
[중국]정음 우리말학교 0 12 2026-01-20

4894. [개교 55주년 워싱턴통합/MD] 성적표에 담지 못한 성장, 포스터 한 장에 꽃피다  new

한국학교 1학기 배움 한눈에 -워싱턴통합한국학교 ‘학생 작품 전시회’ 열려1월 17일, 우리 한국학교에서는 1학기 동안의 배움과 추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학생 작품 전시회가 열렸다. 이번 전시는 각 담임 선생님이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만든 작품과 활동 결과를 포스터 보드에 정리해 준비했으며, 완성된 전시물은 학생·학부모·선생님 모두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되었다.전시장에는 학급마다 분위기와 개성이 또렷하게 드러났다. 어떤 반은 미술·공예 작품 사진을 중심으로 알록달록하게 꾸몄고, 어떤 반은 쓰기 활동과 프로젝트 결과물을 정리해 글쓰기 실력이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보여주었다. 또 다른 반은 수업 시간에 함께 웃고 활동했던 순간들, 게임과 발표, 협동 활동 사진을 담아 배움의 즐거움과 교실 공동체의 따뜻한 분위기를 전했다.포스터에는 한 학기 동안 배운 글자·어휘·문장 만들기, 읽기 연습, 한국 문화 활동 등 학습 내용도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성장했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다.관람하는 학생들은 “이때 이 활동 했었지!”라며 서로 사진을 가리키며 추억을 나눴고, 학부모들은 포스터 앞에서 한참 동안 내용을 읽으며 아이들의 변화를 확인했다. 선생님들 또한 서로의 전시를 살펴보며 수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늘 전시는 단순히 결과를 보여주는 자리를 넘어, 한 학기 동안의 노력과 협력, 그리고 교실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느끼게 해 준 뜻깊은 시간이었다.이번 ‘학생 작품 전시회’를 통해 우리는 한 학기 동안의 배움이 시험 점수나 성적표만으로는 다 담기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다. 포스터 보드 한 장에는 학생들의 작은 도전과 꾸준한 연습, 그리고 함께 성장해 온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고, 그 모든 순간이 전시장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nbs...
[미국]워싱턴통합한국학교(MD) 0 29 2026-01-19

4893. 제 11회 청소년역사문회캠

2025년 12월26일~27일까지 벧엘기도원에서 재외동포청, 아르헨티나한국교육원, 중남미문화원 후원으로 제 11회 청소년역사문회캠프가 진행되었다.캠프는 4팀의 현직 교사로 구성된 강사진이 참여하여 운영되었으며, 이론 수업과 실기 수업을 병행하여 진행하였다.이론 수업에서는 K-컬처(드라마, 음악, 의복, 음식 등)를 구체적인 사례로 활용하여 한국 역사의 시대적 흐름과 주요 사건, 문화적 특징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함으로써, 역사적 배경과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르헨티나]아르헨티나한글학교협의회 0 9 2026-01-16

4892. [개교 55주년 워싱턴통합/MD] 2026년 병오년 맞이 ‘붉은 말 종이접기’ 문화행사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워싱턴통합한국학교(MD)는 지난 1월 10일, 새해의 기운을 담은 ‘붉은 말 종이접기’ 문화행사를 개최했다.올해의 상징인 ‘붉은 말’은 불처럼 힘차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상징한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한국의 전통 역법과 십이지신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며 새해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다. 학생들은 붉은색 색종이로 말의 얼굴을 직접 접어보고, 당근 모양 볼펜으로 말의 표정을 그려 넣으며 창의적인 작품을 완성했다.종이접기 명인인 한기선 씨와 김혜영 강사와 함께한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학교 측은 교실 안의 지식 습득을 넘어, 학생들이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체험적으로 학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시작하며 아이들이 한국의 세시풍속을 즐겁게 경험하고,        역동적인 말의 기운처럼 2026년 한 해를 자신감 있게 시작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했다.  특히 종이접기 과정에서 재료를 나누고 서로 돕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협동심을 기르는 교육적 효과도 기대한다.행사장에는 많은 학생과 학부모,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문전성시를 이뤘다. 교사들과 자원봉사자들은 어린 학생들이 복잡한 종이접기 순서를 차근차근 따라올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도했으며, 학부모들도 함께 참여해 가족과 학교 공동체가 하나 되는 따뜻한 풍경을 연출했다. 완성된 작품을 서로 자랑하며 환하게 웃던 한 학생은 “내가 직접 만든 붉은 말이 진짜 살아있는 것 같아 뿌듯하다”며 “올해는 말처럼 더 씩씩하게 공부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단순한 체험을 넘어 한국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한 이번 ‘붉은 말 종이접기’ 행사는,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되어 병오년 새해의 희망찬 첫발을 내디뎠다.     ...
[미국]워싱턴통합한국학교(MD) 0 38 2026-01-15

4891. [뉴저지한국학교 어린이합창단] 한국계 미국인 차세대의 목소리, 미의회 초청공연

     한국계 미국인 차세대의 목소리, 뉴저지한국학교 어린이합창단 미 의회 초청 공연뉴저지한국학교 어린이합창단(단장 황현주, 지휘 강혜영)은 2026년 1월 8일(목) 워싱턴 D.C. House Office Building에서 열린 미주 한인이민 123주년 기념 행사에 공식 초청되어 축하 공연을 펼쳤다.이번 행사에는 미 연방 하원 외교위원회 소속 영 김 의원과 한국계 최초로 미 연방 상원에 입성한 앤디 김 상원의원(뉴저지) 등이 참석해, 지난 123년간 이어져 온 한인 이민의 역사와 함께 변화해 온 한국계 미국인의 위상을 조명했다. 두 의원은 차세대 한국계 미국인들이 정치와 지역사회, 국가 전반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가기를 당부했다.이날 행사는 미 의회 인사와 정부 관계자, 한인 사회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계 미국인의 역사와 공헌을 기리는 자리로 마련 되었으며, 뉴저지한국학교 어린이합창단은 한국계 미국인 차세대를 대표해 무대에 올랐다.황현주 단장은 “이번 초청 공연은 아이들이 한국계 미국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직접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한국을 대표하는 민요 ‘아리랑’을 비롯해 지난해 미 전역에서 K-Culture 열풍을 불러온 ‘Golden’, ‘즐거운 나의 집’, ‘Tomorrow’ 등 총 네 곡을 통해 전통과 현대, 한국과 미국의 정서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였다”고 전했다.뉴저지어린이합창단은 뉴저지한국학교에 재학 중인 한인 2세 학생들로 구성된 합창단으로, 백악관과 UN, 카네기홀 등 주요 무대에서 꾸준히 공연하며 미국 사회 속에서 한국 문화를 알리는 문화 사절단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뉴저지어린이합창단문의 | cchoirnj@gmail.comInstagram | @njcchoir
[미국]뉴저지한국학교 0 49 2026-01-13

4890. 2025년 2학기 종업식

위해한글학교 2025년 2학기 종업식을 하였습니다.한 학기 동안 개근한 친구들과 우수 어린이 시상이 있었습니다.
[중국]위해한글학교 0 9 2026-01-08

4889. 재케냐 한글학교 개학 안내문

* 2026년 1학기 개강 안내문 *1월 17일 교사회의로 새학기를 준비합니다. 1월 24일에는 한글학교 개학식으로 15주간 매주 토요일마다 수업이 진행됩니다.
[케냐]재케냐 한글학교 0 15 2026-01-05

4888. 차세대 꿈 담은 글짓기 대회 최우수상 4명 포함 다수 학생 수상 영예

Updated -- Dec 29 2025 08:29 AM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Dec 27 2025 10:22 AM 캐나다 내 차세대 청소년들의 한국어 실력과 창의적인 사고를 북돋기 위한 ‘2025년도 나의 꿈 에세이+우리말글짓기 대회’가 지난 13일 노스욕 온누리교회(63 Dunblaine Ave.) 친교실 강당에서 열렸다.이번 대회는 캐나다한국학교협회(회장 신옥연)가 주최하고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지은)이 후원했으며, 유치원(SK)부터 12학년까지의 차세대 청소년들이 참가했다.유치부부터 초등학교 5학년까지는 한국의 주요 기념일을 주제로, 6학년부터 12학년까지는 ‘나의 꿈’을 주제로 글쓰기에 참여했다.대회는 1차 추천 심사, 2차 현장 글쓰기, 3차 맞춤법과 띄어쓰기 등 손글씨 검증 심사로 진행됐다. 2차 본선에 진출한 학생들은 주최 측이 제공한 양식에 직접 손글씨로 작품을 작성했으며, 심사는 언론인과 교육자 등 총 4명의 심사위원이 맡았다.‘2025년도 나의 꿈 에세이+우리말글짓기 대회’ 최우수상 수상 학생들. 캐나다한국학교협회 사진제공나의 꿈 에세이 부문에서는 최우수상(상금 400달러)에 한율(Katherine Yool Han) 학생이 선정됐으며, 우수상(상금 300달러)은 김유희(Ella Yuhee Kim) 학생이 수상했다. 격려상(상금 100달러)은 사미라(Samistha Pal) 학생에게, 장려상(상금 50달러)은 이희수(Heesu Lee) 학생에게 각각 돌아갔다.우리말글짓기 부문에서는 최우수상에 김예원, 김유리(Kristina Euri Kim), 박수현(Ashley Soo-Hyun Park) 학생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강태린(Taelyn Kang), 오하음, 장주안(Jwan Jang), 한린지 학생이 받았으며, 격려상은 류이현, 박노라, 신아린, 안세린, 이사벨 큰다리 학생에게 수여됐다. 장려상은 이유나, 하예진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캐나다]캐나다한국학교총연합회 0 42 2025-12-31

4887. 한국어·문화·역사 공유하다 영상 제작·발표 '예술어울림한마당'

캐나다 한국일보 : 한국어·문화·역사 공유하다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Dec 22 2025 03:16 PM한국학교협회 주최캐나다한국학교협회(회장 신옥연)가 주최하고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지은)이 후원한 ‘2025년 캐나다한글학교 예술어울림한마당’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우는 영락한국문화 한글학교 학생들. 동영상 캡처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한글 역사 문화 수업에 관한 영상을 제작해 12월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유치원(JK)부터 8학년까지의 한글학교 학생들과 교사, 학부모 등 한글 공동체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해 대한민국의 언어와 역사, 문화, 음악 활동을 나누는 어울림의 장으로 마련됐다.최종 심사는 지난 19일 마무리되었으며, 한글학교가 단순한 언어 교육 기관을 넘어, 차세대의 정체성을 지켜주는 복합 교육 배움터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온타리오주를 중심으로 전국 각지에서 운영 중인 한글학교들은 저마다의 특성과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어울림한마당은 이러한 한글학교들의 이야기를 함께 듣고 보고 나누며, 정보 공유와 교류, 소통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행사의 주요 목적은 ◆차세대를 위한 한국 언어·문화·역사 교육의 장 확대 ◆정체성 지킴이로서 한글학교의 다양한 활동 홍보 ◆한글학교 간 정보 공유와 교류를 통한 공동체 의식 함양 ◆한국의 노래와 역사, 문화가 차세대의 삶 속에서 살아 숨쉬는 미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의 중요성 인식 등이다.이번 행사에서는 예술 활동을 통해 두드러진 성과를 보여준 한글학교들을 대상으로 시상이 진행됐다. 행복기쁨상(상금 600달러)은 이토비코 한글학교가 수상했으며, 행복상(400달러)은 한맘 한글학교가 받았다. 기쁨상(300달러)은 다니엘한...
[캐나다]캐나다한국학교총연합회 0 23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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