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국학교 워싱턴 지역협의회 (회장 이희진)의 소속 교장, 교사 등 총75명은지난 7월 23일(목)-25일(토)까지 뉴저지 Teanck Marriott at Glenpointe에서 “AI시대, 함께 성장하는 한국학교” 주제로 열린 제44회 재미한국학교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 참석하였다.NAKS의 22대 권예순총회장은 환영사를 통하여 AI시대에도 교육의 중심은 사람이며 한국학교의 미래는 함께 배우고 함께 성정하는우리 모두의 열정 위에 세워질 것이며 이번 44회 학술대회가 그 희망의 길을 함께 열어가는 출발점이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워싱턴 협의회의 3대 협회장을 역임하고 NAKS의 5대 총회장, 5대이사장,현 자문 이사인 황보철이사는 격려사를 통해 훈민정음 반포580주년, 한글날 제정 100주년, 그리고 훈민맹정음(한글점자) 선포 100주년을 맞는 역사적인 해에 NAKS 창립 45주년을 기념하게 된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며 한국학교 교사들은 인공지능이 교육환경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지만사람의 정체성과 인성을 세우는 교육의 가치는 결코 변하지 않으므로 한국학교와 교사들이 책임 있게 교육해야 한다고 밝혔다.이번 학술대회의 기조강연은 임철일교수(서울대학교 미래 교육혁신센터장)가 “AI 시대, 교육의동향과 전망”이란 주제로 진행하였고 워싱턴지역에서는 워싱턴 통합 MD의한기선( AI시대, K-종이접기로 한국문화를 접어 펼치다), 꿈사랑의 이희진(유치반 교재 활용과 적용), 조지 메이슨대학의 유혜숙( 한국어 능력 측정에 관한 담론: 한국어 능력 평가의 한국학교 적용 모색), 베다니의 전효정(K-데몬 헌터스와 떠나는 한국 문화여행), 워싱턴 통합 VA의 유순화(한국학교 교
[미국]NAKS 워싱턴지역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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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