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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전세계 주요 국가에서 활동하고 있는 스터디코리안 통신원들이 전하는 최신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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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형식의 콘텐츠를(사진, 동영상 등) 제공합니다.

코로나 팬데믹에서 750만 재외동포와 스터디코리안이 함께 걸어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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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나도 과학자' - 미래를 밝히는 작은 과학자

3489. 어린이날 '나도 과학자' - 미래를 밝히는 작은 과학자

한국과 멕시코, 그리고 미래를 밝히는 작은 과학 활동
멕시코 이보은 0 70 2026-06-25
아르헨티나에서의 한류 붐, 이제는 K-Beauty로까지 이어지다!

3488. 아르헨티나에서의 한류 붐, 이제는 K-Beauty로까지 이어지다!

아르헨티나의 한류는 다른 중남미 국가들 보다는 뒤늦게 시작되었다. 멕시코, 칠레 그리고 브라질은 예전부터 한류가 K-Pop과 K-Drama를 통해 널리 퍼져있었다.반면 아르헨티나의 한류는, 온 세계가 코로나19로 락다운의 어려운 시기를 겪을 때, OTT 플랫폼을 통해 K-Pop이 K-Drama가 또 K-영화와 같은 한국 문화 콘텐츠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아르헨티나인들의 한국 문화 콘텐츠에 대한 관심은 그 후 K-Food로 이어졌고, 부에노스아이레스시에 한국 식품점과 한국 식당은 이들의 발길이 잦아졌다.
아르헨티나  정덕주 0 44 2026-06-24
[현지 리포트] 브뤼셀에서 마주한 75년 전의 인연, 벨기에가 기억하는 6·25 전쟁

3487. [현지 리포트] 브뤼셀에서 마주한 75년 전의 인연, 벨기에가 기억하는 6·25 전쟁

6월은 대한민국 역사에서 가장 엄숙하고 뜻깊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비록 모국과 멀리 떨어진 벨기에 땅에 살고 있지만, 올해 이곳 브뤼셀의 봄은 그 어느 때보다 묵직한 역사적 울림으로 가득했습니다. 수교 125주년과 참전 75주년이라는 거대한 역사적 변곡점 속에서, 대한민국 대통령의 공식 방문과 현지에서 개최된 참전용사 위로 행사 소식이 잇달아 들려왔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벨기에 땅에 새겨진 단단한 연대의 흔적, 그리고 75년 전의 피로 맺어진 약속을 리포터의 시선으로 담아보았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의 필립 국왕과의 면담
벨기에 김현주 0 19 2026-06-24
벨기에 현지 한국인 사서가 전하는 유럽식 어린이 독서 교육과 동포가정의 책 읽기 교육

3486. 벨기에 현지 한국인 사서가 전하는 유럽식 어린이 독서 교육과 동포가정의 책 읽기 교육

낯선 타국 땅에서 아이를 키우고 가정을 이루어 살아가는 재외동포들에게 '자녀 교육과
벨기에 김현주 0 23 2026-06-24
동포 영화감독, 강 세실리아 감독을 만나, 영화 사랑에 대한 그녀의 마음을 들여다 본다!

3484. 동포 영화감독, 강 세실리아 감독을 만나, 영화 사랑에 대한 그녀의 마음을 들여다 본다!

한국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 가족을 위한 기념일이 집중되어 있는  5월이  ‘가정의 달’로 알려져 있다. 아르헨티나의 경우 딱히 ‘가정의 달’이 정해져 있지 않지만 6월 셋째 주 일요일이 ‘아버지의 날’이기에 6월은 가족끼리 모여 함께 시간을 보내는 날이 많은 달이기도 하다. 
아르헨티나  정덕주 0 63 2026-06-24
제3회 전미주 달라스 장애인 체육대회 성료… 감동의 도전사

3482. 제3회 전미주 달라스 장애인 체육대회 성료… 감동의 도전사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달라스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 북미 대륙 최대 규모의 한인 장애인 스포츠 축제인 ‘제3회 전미주 달라스 장애인 체육대회’가 지난 6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텍사스주 달라스의 스타센터 멀티스포츠 팜하우스 브랜치를 비롯한 주요 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도전을 모아, 꿈을 향해!(Together through challenges)’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 이번 대회는 미국 전역 내 10여 개 지회에서 선발된 1,000여 명 이상의 장애인 선수단과 임원, 가족, 그리고 대회 운영을 도운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사흘간의 열띤 경쟁과 다채로운 문화 축제를 통해 장애의 벽을 넘어선 화합과 연대의 장을 만들어냈다. 이번 체전에 출전한 샌프란시스코 선수단은 빼어난 기량과 포기하지 않는 끈질긴 도전 정신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지역 동포사회에 커다란 감동과 자긍심을 선사했다. 선수단은 공식 정식 종목인 태권도와 수영에
미국 박지윤 0 20 2026-06-23
자작나무 숲에서 피톤치드 마시며 "K-공동체 소속감" 충전 후기.txt

3481. 자작나무 숲에서 피톤치드 마시며 "K-공동체 소속감" 충전 후기.txt

지난 5월 16일에 있었던 핀란드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전해지는, 활기차고 즐거운 소식을 전합니다. 푸르른 자연의 나라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의 대표적인 명소인 세우라사리(Seurasaari)에서 재핀란드 한글학교의 봄학기를 마무리하는 종강식과 더불어 체육대회가 열렸다. 푸른 Seurasaari에서 단단하게 다져가는 한국어 공동체 '우리'  
핀란드 LeeSeunghee 0 19 2026-06-23
한식, 세계인의 식탁을 넘어 마음을 잇다. 제3회 뉴질랜드 한식요리 경연대회

3480. 한식, 세계인의 식탁을 넘어 마음을 잇다. 제3회 뉴질랜드 한식요리 경연대회

음식 앞에서 사람은 솔직해진다. 아무리 말이 통하지 않아도, 아무리 문화가 달라도, 정성껏 차려진 밥상 앞에 앉으면 누구나 비슷한 표정을 짓는다. 눈이 먼저 웃고, 코가 먼저 반응하며, 그다음에야 입이 열린다. 한 숟갈을 맛본 뒤 건네는 "맛있다"는 한마디에는 국적도, 언어도, 문화의 경계도 어느새 희미해진다. 음식은 오래전부터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가장 따뜻한 언어였다.지난 6월 20일 뉴질랜드 오클랜드 한인회관에서 열린 '제3회 뉴질랜드 한식요리 경연대회'는 그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 자리였다.행사장은 이른 아침부터 활기로 가득했다. 앞치마를 두른 참가자들은 각자의 조리대 앞에서 분주하게 손을 움직였고, 행사장 곳곳에는 축하 화환이 늘어서 있었다. 무대에는 태극기와 뉴질랜드 국기가 나란히 걸려 있었고,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사회자가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뒤편 스크린에는 'EVENT INTRODUCTION'이라는 영문 문구가 선명하게 비쳤다. 이 행사가 처음부터 한국인만을 위한 축제가 아니라, 다양한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열린 무대임을 상징
뉴질랜드 박춘태 0 29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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